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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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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2026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과정 - 오픈강의 <우리에겐 여전히 남은 숙제가 있다> 신청 안내
  • 작성일 : 2026-01-06
  • 조회수 : 1233
  • 카테고리 : 교육안내
  • 담당기관 :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 링크 :

()인천문화재단 공고 제2026-1

2026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과정

오픈강의 <우리에겐 여전히 남은 숙제가 있다> 신청 안내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인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창조력 함양을 위하여 미적 감성, 창의성, 자존감 등 문화적 가치와 공감, 소통, 사회성 등 사회적 가치를 지닌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합니다.

인천에서 활동하는 예술교육가, 기획자, 예술가 등 매개자를 위한 역량강화 과정으로 문화예술교육 기록 워크숍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프로그램 안내

. 프로그램명 : 2026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과정

                  오픈강의 <우리에겐 여전히 남은 숙제가 있다>


. 참여대상 :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누구나(예술교육가, 기획자, 예술가, 행정가 등)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경험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인스타그램, 믈로그, 노션 등에서 자신의 활동 기록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 모집인원 : 30명 내외 선착순 모집


. 운영일시 : 2026. 1. 22.() 16:00~18:00


. 운영장소 : ZOOM(온라인) 강의 하루 전. 신청자 대상 ZOOM 링크 발송


. 프로그램 구성

지원사업의 끝에는 정산과 결과보고라는 행정적 숙제가 있다. 예술교육가는 그 숙제에 매달리며 겨울을 시작하고 각자의 휴식기로 들어가곤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남은 숙제가 있다. 행정적 숙제가 우리를 위한 숙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각자의 시선, 질문, 고민, 경험에 대한 언어적, 시각적 기록을 해야 한다.

이러한 기록은 활동 현장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다음 활동을 위한 자료도 된다. 그러나 예술교육가 대부분은 문화예술교육을 하는에너지 만큼 기록하는에너지를 들이지 않는다. 바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모여서 숙제를 같이 해보자. 마감 없는 숙제지만 그래서 더 미룰 수 없다.

일상적 기록의 필요성과 함정

- 기록의 필요성과 의미, 그리고 단순 기록의 함정

- 언어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기객관화의 가능성

- 기획서(지원서)보다 중요한 일상적 기록과 연구

2025 문화예술교육 기록 워크숍 <우리에겐 아직 남은 숙제가 있다> 1회차 1부 강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 진행자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 2007년부터 창작, 기획, 교육, 연구 등을 해오고 있는데 문화예술 분야에서마저 추상적인 실험을 하기보다 안정적인 답변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을 자주 경험한다. 그럼에도 완벽한 해결사가 아니라 이상한 실체가 되고 싶어한다. 그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그 어려움을 매개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관심이 있다.

 


2. 신청 안내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1) 공지사항 게시물 내 이미지 클릭
2) 신청 링크 https://forms.gle/HtaJMhSFRkz1wr288

3) QR코드 스캔



. 선정기준 : 선착순 선정, 선정 결과 개별 안내

 


3. 문의처 :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032-455-7157



 

2026. 1. 6.

 

()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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