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소개 >
▶ 〈바라보다〉 전시는 미팡 김상숙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일상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제안. 당연하게 지나치던 순간들을 다정한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만의 따뜻한 시선을 회복하고 정서적 위로와 마음의 휴식을 선사
▶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을 넣은 주사기를 사용해 점·선·면을 반복적으로 그려내는 젠탱글 기법으로 작업 한 작품 30여점을 선보임. 반복되는 선과 색, 형태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돈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관람객에게 치유와 쉼의 감각을 전달하며 전시 공간이 심리적 안식처를 제공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le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