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소개 >
▶ 넘쳐나는 언어의 시대 속에서 글자를 조형적 형태로 재해석하고, 그 안에 담긴 삶의 철학과 의미를 관람객과 나누고자 함
▶ 〈牛步千里〉, 〈長樂〉, 〈無〉 등 글자의 의미를 조형적으로 풀어낸 작품을 통해 느림의 가치, 성숙한 기쁨, 비움의 철학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
▶ 글자를 점·선·면의 구조로 바라보고 나무의 물성을 활용해 입체적 조형으로 확장한 서각 작품 총 50여 점을 선보임. 새김과 비움의 과정과 나뭇결의 자연성을 통해 문자와 조형이 결합된 예술적 표현을 제시
▶ 문자를 단순한 언어 기호가 아닌 조형 예술로 새롭게 경험하게 하여 시민의 문자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시키는 계기 마련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le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