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소개 >
이번 전시는 계절의 숨결을 담은 ‘비’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따뜻하게 공존해야 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캔버스 위 반복적으로 표현한 요철 질감은 빗물을 형상화하고,
다채로운 색감은 아름다웠던 자연에 대한 그리움과 경외를 담은 작가의 고백입니다.
때로는 위기감으로 다가왔던 비가 다시 ‘언약’과 ‘소망’이 될 수 있는 것은,
자연이 가진 위대한 회복력 덕분일 것입니다.
자연을 더 아끼고 사랑하고 싶어지는, 촉촉한 울림의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le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