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빛의 울림, 전통과 현대가 만나다"
은은한 묵향과 함께 마음을 채워줄 ‘유묵회’의 열두 번째 정기전 〈먹물의 여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0여 명의 회원들이 갈고닦은 서예 전 장르(한문·한글·사군자·캘리그라피)의 작품들로,
작가마다 다르게 피어나는 필체와 먹의 농담(濃淡), 그리고 여백의 미를 한자리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시에 오셔서
깊은 먹빛의 여운을 가득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유의사항>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le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