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화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연주자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7월 화안콘서트에서는 i-신포니에타 현악4중주가 무대를 찾아옵니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연주자들이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앙상블.
여기에 피아노 안지연, 클라리네티스트 김찬우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실내악의 매력을 선사합니다.
???? 공연 안내
공연명 i-신포니에타 현악4중주
일시 2026년 7월 25일(토) 오후 6시
장소 복합문화공간 화안
출연 Violin 유장근 / Violin 정의철 / Viola 권기혜 / Cello 김동민 /piano 안지연 /Guest Clarinet 김찬우
섬세한 선율과 따뜻한 울림.
연주자들의 호흡이 가까이에서 전해지는 실내악의 감동은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무더운 여름,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클래식이 전하는 여유를 만나보세요.
7월의 마지막 토요일 저녁, 화안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음악이 가장 가까이 들리는 공간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좌석이 많지 않으니 사전 예약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