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목요일』의 다섯 번째 정기전에 초대합니다.
자연, 풍경, 건축물 등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소재들을 유화 작품으로 담아낸 전시로,
각자가 경험한 순간과 감정을 빛과 색채로 섬세하게 표현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공감과 친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작품 속에 녹아든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고,
평범한 일상이 주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가득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유의사항>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