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의 불완전함이 만드는 낯선 아름다움을 탐색합니다.
이번 전시는 AI가 만들어내는 매끄럽고 정형화된 이미지 시대에,
수제(手製) 렌즈를 통해 카메라 본연의 온기와 예술적 미학을 되찾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의도된 왜곡과 빛의 확산, 부드러운 초점 속에 담긴 '결핍'은
관람객의 상상력이 스며드는 깊은 사유의 여백을 선사합니다.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