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깊은 영감이 되어준 부부 작가가
'두 개의 손, 하나의 시간'을 주제로 특별한 전시를 선보입니다.
도예 작품은 가족의 온기를 달항아리와 주병에 담아내고,
뒷모습을 통해 희망의 여정을 그리는 회화 작품은 우리 모두의 내면을 조용히 비춥니다.
평면과 입체가 한 공간에서 자아내는 독특한 시각적 변주와
작품 속에 녹아든 오랜 인연의 깊이를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물하고자 합니다.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