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림 실내악시리즈가 작년에 이어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작은예술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매주 토요일에 다채로운 앙상블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4월-10월)
멍때림 실내악시리즈는 매달 첫주와 둘째주에는 ‘With Organ’이란 타이틀로 오르간과 함께하는 앙상블 연주,
셋째주에는 성악 레파토리를 폭넓게 감상할 수 있는 ‘Sing and Ring’,
매달 넷째,다섯째 주에는 ‘All that Ensemble’ 로 현악앙상블, 피아노 트리오, 관현악 협주, 합창 등 다양한 앙상블연주회가 연주됩니다.
멍때림 실내악시리즈는 매달 주요 클래식 음악가를 선정하여 그 작품을 집중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는데, 8월의 음악가는 쇼스타코비치와 베토벤입니다.
8월29일 콘체르트 앙상블 <노래위에 날개위에>가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 2악장과 환희의 송가, 바흐의 프렐류드 라장조(BWV 532) 외 다채로운 작품을 들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