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밖으로 자라는 도시
문아트랩은 2026 인천형 문화예술교육 거점지원사업 〈아트폴리스@송도: 랜드마크에서 라이프마크로〉의 일환으로 〈지도 밖으로 자라는 도시〉를 운영합니다.
〈지도 밖으로 자라는 도시〉는 송도의 익숙한 길과 일상 장면을 사진, 영상, 문장, 목소리로 기록하고, 이를 하나의 움직이는 영상시집으로 엮어보는 시민참여 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는 송도의 대표 장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자주 걷는 길, 마음이 머무는 장소, 반복해서 지나치는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기록합니다. 이후 기록한 장면에서 떠오른 짧은 문장을 쓰고, 자신의 목소리로 낭독하여 최종 결과물인 영상시집의 재료로 활용합니다.
글을 잘 쓰지 않아도, 영상 편집을 몰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일상과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성인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행사명|지도 밖으로 자라는 도시
부제|시와 목소리로 만드는 움직이는 영상시집
일시|2026. 9. 28. ~ 10. 26. 매주 월요일 10:00
회차|총 4회
장소|문아트랩 및 송도 일대
주소|문아트랩(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07 A동 104호, 더샵퍼스트월드 서문)
대상|성인 시민
참가비|무료
준비물|스마트폰
예술교육가|신현지 작가
주요 활동|걷기, 시 쓰기, 낭독, 영상 기록
신청방법|구글폼 신청
문의|010-2392-2569 / 카카오톡 moonart3001
주관|문아트랩
후원|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회차별 내용
1회차|내 하루의 송도 찾기
프로그램 소개, 영상시집 방향 공유, 내가 자주 걷는 길과 마음이 머무는 장면 찾기
2회차|걷고 찍고 기록하기
송도 일대 걷기, 스마트폰으로 사진·영상 촬영, 장면 메모 작성
3회차|문장과 목소리로 남기기
촬영한 장면을 바탕으로 짧은 글쓰기, 낭독 연습, 목소리 녹음
4회차|움직이는 영상시집 상영회
참여자의 사진, 영상, 문장, 목소리를 엮은 결과 영상 감상 및 이야기 나눔
익숙한 송도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고 싶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