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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끝에서 만난 빛과 섬
바다(海)와 섬(島)이 어우러져 빛(光)의 정원을 이루는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천의 해양 생태를 지켜온 ‘황해섬네트워크’와
섬세한 시선으로 바다를 담아내는 ‘홍승훈 사진작가’가 만나
인천 바다와 등대가 품은 깊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거친 파도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켜온 아득한 섬의 풍경부터,
어두운 밤바다를 정직하게 비추는 따스한 등대의 빛까지,
60여 점의 감성적인 사진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거친 파도와 안개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켜온 인천의 섬들,
그리고 밤마다 바다를 향해 정직한 빛을 뿜어내는 등대의 모습을 통해
선박의 이정표를 넘어 우리 삶의 방향을 비추는 따뜻한 울림을 안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le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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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끝에서 만난 빛과 섬
바다(海)와 섬(島)이 어우러져 빛(光)의 정원을 이루는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천의 해양 생태를 지켜온 ‘황해섬네트워크’와
섬세한 시선으로 바다를 담아내는 ‘홍승훈 사진작가’가 만나
인천 바다와 등대가 품은 깊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거친 파도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켜온 아득한 섬의 풍경부터,
어두운 밤바다를 정직하게 비추는 따스한 등대의 빛까지,
60여 점의 감성적인 사진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거친 파도와 안개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켜온 인천의 섬들,
그리고 밤마다 바다를 향해 정직한 빛을 뿜어내는 등대의 모습을 통해
선박의 이정표를 넘어 우리 삶의 방향을 비추는 따뜻한 울림을 안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 유의사항 >
▶ 전시 에티켓 준수 (전시장 내 정숙, 전시 작품 눈으로만 감상 등)
▶ 전시 관람 시 사진 촬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lec.go.kr